[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썬앳푸드가 운영하는 매드 포 갈릭(대표 남수정)은 오는 29일 싱가포르 썬텍시티에 해외 1호점을 오픈한다.


이번 싱가포르 진출을 위해 회사는 지난해 말 싱가포르 EVM홀딩스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마켓 조사, 조리사 트레이닝, 브랜드 아이덴티티 교육 등 1여 년간 준비를 거쳤다.

매드 포 갈릭의 첫 해외 매장은 싱가포르 썬텍시티에 위치 해 있으며 썬텍시티는 우리 나라 명동에 해당되는 대형 쇼핑몰이다. 총 330.58m²(약 100평), 127석 규모에 메뉴는 한국 매드 포 갈릭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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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가포르 매장은 그 동안 직진출이 많았던 국내 외식 브랜드와는 달리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진출 했다.

썬앳푸드는 향후 5년 이내 썬택시티점을 포함해 3개 매장을 순수 싱가포르 현지 자본으로 오픈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국 상해, 미주 지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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