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화부는 당분간 국립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을 지속하기로 했다.


문화부는 국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지난 해 5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국립박물관·미술관 입장을 무료로 했다.

문화부 측은 "무료관람 조치를 서민가계 부담경감 및 문화소비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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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조치는 최근의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소득불균형 및 문화소비 양극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정부의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써 무료관람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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