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최태원 SK그룹 회장";$txt="최태원 SK그룹 회장";$size="210,270,0";$no="200912211115406131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사진·현 SK그룹 대표)이 "내년 8월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주니어여자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한국핸드볼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3일 저녁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09 핸드볼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올해가 핸드볼 발전의 도약대를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내년은 도약대를 박차고 오르는 해가 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 대회는 핸드볼협회의 내년 중점사업으로 서울과 광주광역시, 천안에서 열리며 24개국에서 20세이하 선수 600여명이 참가한다.
협회측은 올 8월 올림픽 펜싱경기장을 핸드볼 전용경기장으로 리모델링하기로 정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내년 4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김종하 핸드볼명예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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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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