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CJ제일제당 임직원 365명은 23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저소득층 공부방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 2500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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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봉사를 강조하기 위해 모인 365명의 CJ제일제당 직원들이 이날 만든 선물들은 CJ나눔재단 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전국 50여 공부방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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