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첫째줄 왼쪽)이 23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김재현 강서구청장(첫째줄 오른쪽) 및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함께 산타복장을 하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