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42,0";$no="20091223141549734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수협은행은 23일 강화도 어촌 지역의 독거노인 및 결손 가정을 찾아 쌀 등의 생계비품을 전달하고 집안 청소와 묵은 빨래 정리 등을 돕는 '푸른산타 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또한 어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1사 1어촌 자매결연'에 동참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수협은행을 거래하면서 조성한 어촌사랑기금 5600만원을 전달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