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수협은행은 23일 강화도 어촌 지역의 독거노인 및 결손 가정을 찾아 쌀 등의 생계비품을 전달하고 집안 청소와 묵은 빨래 정리 등을 돕는 '푸른산타 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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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1사 1어촌 자매결연'에 동참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수협은행을 거래하면서 조성한 어촌사랑기금 5600만원을 전달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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