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마스타카드 월드와이드(MasterCard Worldwide)는 23일 비접촉 결제 방식인 마스타카드 페이패스(PayPass) 아시아 태평양 출시 5주년을 기념해 'Tap & Give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마스타카드와 SK에너지가 협력해 11월 한달간 서울과 경기지역 SK엔크린 주유소에서 고객들이 마스타카드 페이패스 카드를 탭(tap)해 결제할 때마다 적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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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천 마스타카드 코리아 사장은 "고객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페이패스의 장점인 'Tap and Go'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동시에 탭(tap)할 때마다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타카드 페이패스는 카드를 긁지 않아도 되는 비접촉식 결제방식으로 카드 또는 휴대폰 등과 같은 결제 디바이스를 탭(tap)함으로써 빠르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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