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2일 사랑의 케이크 나누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자원봉사센터는 22일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사랑의 케이크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가산동 소재 웅진에스티측에서 물품 후원과 함께 기업봉사단 30여명이 참여, 혜명보육원과 가산 해오름센터, 볕바라기 주간보호센터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사랑의 케이크 100개를 직접 만들어 보육원 등을 방문해 전달했다.
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선물로 겨울에 필요한 로션과 신발주머니 등 깜짝 선물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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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은 사랑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산타모자를 쓰고 해맑은 아이들을 찾아갈 생각에 우리가 더 행복해 질 것 같다면서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웅진에스티 정철종 대표는 “해마다 열리는 송년회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사랑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천구청 가정복지과(☎839-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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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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