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12개 금융유관기관장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인천지역 해군부대를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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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위원장과 기관장들은 책임지역 방어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부대장의 안내에 따라 직접 함정에 시승하는 등 부대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해군부대 방문에는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 이철휘 자산관리공사 사장, 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 임주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김영과 증권금융 사장, 신동규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고영선 한국화재보험협회 회장, 주용식 상호저축중앙회 회장, 김용환 금융감독원 부원장, 안광명 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이춘근 손해보험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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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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