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정부는 23일 서해상에서 표류중하다 남하한 북한 선원 7명을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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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지난 21일 오후2시9분께 서해 덕적도 서남방 16마일 해상에서 표류하다 우리측 경비함에 구조된 북한선원 7명을 23일중 판문점을 통해 북측으로 송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합동신문 조사결과 7명 전부가 북한으로 귀환을 희망해 우리측은 22일 이들을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인도하겠다는 대북 통지문을 보냈고, 북한 역시 인수 의사를 통보해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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