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여야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AD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21일 국회에서 만나 12월 임시국회 본회의 일정에 이같이 합의했으나 예산안과 부수법안 처리 등 구체적인 일정은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