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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이 창립 주중회원을 모집 중이다.
이번 창립주중회원은 개인회원 4000만원, 가족회원 6900만원으로 정회원 1인, 지정회원1인(타인지정가능)혜택이 주어지며 3년 만기 반환 및 연장이 가능하다. 그린피 회원요금은 5만9000원이다. 현재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시범라운딩이 진행되고 있다.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27홀 정규코스로 64만평 부지의 전홀 양잔디 식재 파108 규모로 거리는 10.158m(11.109yd) 이다. 코스 설계는 나인브릿지,버치힐,아시아나,정산,파인힐스 등을 설계한 골프플랜(golf plan) 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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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프장은 서울 시청에서 42km거리이며, 앞으로 경춘 고속도로 4차선 확장과 서울~포천 민자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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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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