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가수 이민우가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공연을 연다.


21일 이민우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우는 다음달 16~17일 이화여자대학 삼성홀에서 군 입대전 마지막 공연을 연다. 그는 이번 공연을 끝으로 팬들과 잠시 안녕을 고할 예정이다.

이민우는 "이번 공연을 위해 정말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 이 순간을 추억하며 저를 기다려주실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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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0월 충무아트홀 중극장에서 열린 소극장 릴레이 공연을 전회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우가 아이돌 가수로서는 시도하기 힘든 소극장 릴레이 공연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이다. 어쿠스틱하고 부드러운 밴드의 공연을 통해 라이브 공연의 매력을 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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