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미국의 대형 식료품 제조회사 제너럴밀스의 회계연도 2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54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45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제너럴밀스는 17일 이와 같이 밝히고 시가평가 효과를 배제한 내년 EPS를 4.52달러에서 4.57 달러로 예상했다. 예전 예상치는 4.40~4.45 달러였다. 전문가들은 4.52 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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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밀스는 “상반기 식료품 시장의 상승 모멘텀과 영업 활동의 개선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제너럴밀스는 골드 메달 밀가루, 치리어스 시리얼 드을 생산하고 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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