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한국 무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역교육관이 18일부터 일반인, 학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아티움 4층에 425㎡규모로 마련된 무역교육관은 역사관, 현재관, 미래관, 영상관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나라 무역과 관련된 흥미로운 사료, 제품의 실물과 모형과 함께 첨단기술의 디지털전시를 활용하여 일반인, 학생, 어린이를 비롯한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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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개관식 환영사에서 "젊은 세대가 무역의 역할과 우리 경제와 무역의 발전사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에 무역교육관을 개관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무역대국의 위상에 걸맞은 무역역사관 건립을 정부와 협력 하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역교육관'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인 및 단체에 무료로 개방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rade.mke.go.kr/)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2)6000~5807·58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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