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노르웨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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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노르웨이의 기준 금리는 1.5%에서 1.75%로 높아졌다.


노르웨이는 지난 10월 경기 침체 이후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유럽 국가 가운데 최초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노르웨이는 당시 금리를 1.25%에서 1.5%로 상향조정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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