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체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다고 1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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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체코의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치인 1.0%로 낮아졌다.
당초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높은 실업률과 악화된 경제 상황을 염두에 두고 기준금리를 낮춘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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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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