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스웨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했다고 1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AD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스크방크는 금리결정 회의에서 기준 금리인 레포 금리의 인상은 내년 8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리스크방크는 경기회복이 지속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난 전망치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