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오는 23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글로벌에스엠테크(GSMT)의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이 522대 1로 집계됐다.
GSMT는 14~15일 양일간 실시된 570만4020주에 대한 일반 공모 결과 총 6억46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16일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총 9673억원이 몰렸다.
지난 4일 상장된 중국엔진집단에 이어 국내 증시의 9번째 외국기업인 GSMT는 실체상으로는 한국기업이다. 인천에 소재한 IT기기용 초정밀 나사(Micro Fastener) 전문 제조사인 서울금속이 모체로 경영진도 모두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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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T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3200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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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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