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화인파트너스가 발행예정인 제216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 정책 ▲고수익 추구 전략에 따른 현금흐름 및 수익구조의 불확실성 ▲경기변동 및 영업기회 탐색을 통한 대응능력 보유 ▲선명그룹의 양호한 재무안정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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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인파트너스는 부동산 개발, 기업 인수 및 투자 업무 등 기타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선명계열의 주력 자회사다.


2009년 9월 말 현재 약 1.3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국개발금융과 경영관리 전반을 비롯해 영업 및 자금관리의 상당 부분을 공유하는 등 영업 및 재무적으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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