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KT파워텔 (대표 권행민)은 지난 13일 사내 봉사동아리 '파워엔젤' 주관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인천시 계양구 일원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대상으로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권행민 사장을 비롯한 총 30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천시 계양구 일대에서 생활이 어려운 불우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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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은 그동안 연탄봉사, 불우아동 학자금지원 등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해 왔으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파워엔젤 회장 신명곤 주임은 “사라진 줄만 알았던 연탄이 어려운 이웃의 추운 겨울을 나기에 이렇게 큰 도움이 되는 줄 몰랐다”며 “비록 얼마안되는 연탄을 나눠드렸지만, 더 큰 사랑을 얻어가는 것 같아 흐믓하다”고 말했다.$pos="C";$title="";$txt="권행민 KT파워텔 사장이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size="550,368,0";$no="20091214100020770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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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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