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휘 우리은행장(사진 중앙)과 이순우 수석부행장(좌측에서 2번째) 이 외국인 근로자 대표 등과 함께 손을 잡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5,0";$no="20091214060717883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은행은 지난 13일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이종휘 행장과 임직원 및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2009 우리은행 외국인 근로자 한마당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펼쳐진 이날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장기자랑과 국내 유명 공연팀의 축하공연, 림보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됐고, 외국인 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직원들과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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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장기자랑 시간에는 몽골과 필리핀, 우즈벡 등 9개 국가의 9개 팀, 6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공연을 비롯해 화려한 노래와 댄스 실력을 보여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휘 행장은 “이번 외국인 근로자 한마당이 비록 살아온 문화와 언어는 다를지라도 춤과 노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금융지원은 물론 사랑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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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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