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윤리경영 캐릭터 '참소리' 탄생
$pos="C";$title="참소리";$txt="";$size="510,278,0";$no="200912100902049283482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가 윤리경영 선포 10주년을 맞아 윤리경영 캐릭터 및 슬로건을 제정, 10일 발표했다.
하이닉스의 새 윤리경영 캐릭터 ‘참소리’는 역경 속에서도 늘 푸른 모습을 간직한 소나무를 의인화해 탄생했다. 곧은 절개와 신념을 통한 참된 윤리경영을 상징한다.
윤리경영을 선도해 온 하이닉스는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캐릭터와 슬로건을 공모했다. 공모작 중 하이닉스의 비전과 부합하면서 반도체 기업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윤리경영 캐릭터와 슬로건을 선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하이닉스 관계자는 "캐릭터 제정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본적인 경영방침인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재강조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닉스는 지난 2008년 알기 쉽게 풀어 쓴 ‘하이닉스 윤리생활백서’를 발간하는 등 윤리경영 기업문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