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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새만금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첫 사업지역인'새만금 게이트웨이(GateWay)관광단지 프로젝트' 기공식이 10일 전북 부안군변산면 새만금 1호 방조제에서 열린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3일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 새만금지구(관광단지) 개발계획 변경 및 제1공구 매립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하고 이날 새만금 관광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터다지기 등의 식전행사와 최경환 지경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 15명의 축하영상메시지, 시삽 및 물대포 퍼포먼스 등의 공식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착공하는 제1공구는 내년 예정된 새만금 방조제 개통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관광단지 전체면적 9.9㎢중 1.0㎢를 우선적으로 매립하고 주차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제1공구(1.0㎢) 매립사업은 사업비 460억원을 투입해 2011년까지 매립공사를 완료한 후, 2013년까지 새만금 관광단지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경환 장관은 축하영상메시지를 통해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 관광단지의 기공을 축하한다. 최 장관은 "변산 국립공원, 새만금 방조제, 담수호가 접하는 천혜의 지역인 이곳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와 자연을 즐기고 재충전하는 친환경 수변레저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예산지원을 강화해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동북아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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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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