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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새만금 40억달러 투자유치..관련주 강세

최종수정 2009.12.01 10:00 기사입력 2009.1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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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전라북도가 미국에서 새만금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가 40억달러 규모의 투자자금조성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토지 등을 보유한 새만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5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모헨즈는 전 거래일 대비 7.13%(160원) 오른 240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22만여주 이미 전일 총 거래량에 육박했다.

동우도 전 거래일 대비 6.39%(225원) 오른 3745원에 거래 중이며 토비스도 4.23% 올랐다.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해 새만금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관련자들에 따르면 2개의 미국 개발 투자회사와 총 40억달러(약 4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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