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무 씨 작품, 내년 4월에 새만금 방조제에 설치
$pos="C";$title="새만금 조형물";$txt="";$size="352,328,0";$no="20091209155303679109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가 새만금 방조제 준공을 기념하는 새만금 조형물 국제 공모전에서 전종무(48세, 가농조형연구소 소장)씨의 ‘약속의 터전’이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작가들이 출품한 21개 작품 중 ‘약속의 터전’은 독창성과 조형미 등 예술성을 두루 갖추었으며 ‘미래, 기회, 약속의 터’를 상징하는 새만금의 비전과 웅장한 위상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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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상에는 이경순(49세, 아름다운세상 조형 연구소 소장)의 ‘새만금의 비상’, 은상에 오형태(58세, 목원대 교수)씨의 ‘미래를 향한 나래를 펴고’ 등 7점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9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다.
농어촌공사는 내년 4월까지 사업비 33억 원을 들여 새만금 신시배수갑문 일대에 대상작품을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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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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