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금융주와 에너지 관련 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증시가 내년 말까지 15% 추가로 오를 것이라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글로벌 리서치가 7일(현지시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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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미국 증시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지수가 내년 말 1275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전날 S&P의 종가는 1105.98.
글로벌 리서치의 데이비드 비안코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S&P500 기업들의 주당순이익이 현 수준보다 개선될 것이고, 이머징 국가들의 강한 성장세와 미국의 느리지만 꾸준한 회복세로 2010년이면 비관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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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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