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7일 오후 보건서 대강당서 주민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2005년 WH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 회원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7일 오후 3~4시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주민포럼을 갖는다.
$pos="L";$title="";$txt="주민포럼 포스터 ";$size="259,315,0";$no="20091205144958325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주민포럼은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건강도시 그린피아 도봉을 만들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 구정발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선길 구청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연세대 건강 도시연구센터장 남은우 교수가 지난 3년간의 ‘도봉구 건강도시사 업 평가 분석’을 발표한다.
이어 건강한 아파트·직장·시장 만들기 프로젝트 우수사례발표와 안남구 창2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지정토론, 2010년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 안내순으로 진행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은 매년 아파트 1 개소, 직장 1개소, 시장 1개소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일 치단결, 건강한 생활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비와 건강프로 그램을 지원해 주는 건강도시사업이다.
2009년도 건강한 생활터로는 ▲창동 대우(아파트) ▲동아상운(직장) ▲롯데마트 도봉점(시장)이 선정돼 1년간 보건소와 함께 지역주 민의 요구와 진단에 따른 각종 건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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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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