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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윤건이 지진희, 임수정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N.O.A엔터테인먼트는 4일 "가수 윤건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브라운아이즈로 유명한 윤건은 ‘벌써 일년’, ‘점점’, ‘가지마 가지마’, ‘갈색머리’ 등의 히트곡이 들어있는 브라운아이즈 1,2,3집과 윤건 솔로 앨범 1,2,3집 그리고 이효리와 함께한 프로젝트 앨범까지 거의 모든 곡을 만들며 작곡 능력을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다.
N.O.A 김장균 본부장은 "윤건은 음악적 재능이 워낙 뛰어난데다 최근 발간한 에세이 집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문화계 전반에서 뛰어난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음악여행 라라라', '유희열의 스케치북'등 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버라이어티에서도 자주 모습을 보일 계획이어서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N.O.A엔터테인먼트는 전도연, 임수정, 하정우, 지진희, 김성수, 공효진, 정경호, 정겨운, 조윤희, 정유미 등 유명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기획사로, 계약금 없이 소속 연기자와의 신뢰로 재계약 하여 화제를 모았던 곳이다.
윤건은 최근 11월 미니 앨범 타이틀곡 ‘라떼처럼’을 발표하고 에세이 집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을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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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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