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3일 중국 증시 나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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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6% 하락한 3264.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투자자들은 부동산개발 관련주와 에너지 관련주의 최근 급등이 실제 가치를 넘어선다고 판단하면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IT주와 금융주가 각각 1.3%, 0.8%의 낙폭을 보이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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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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