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자산규모 5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에 재한을 받은 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1일 현재 1157개로 지난달에 비해 2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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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포스코, GS, 금호아시아나, CJ 등이 총 8개 회사를 신규설립하고 SK, LG, 대우조선해양이 지분취득으로 계열사를 늘리면서 11개사가 신규 편입됐다.
반면, 코오롱의 코오롱패션, 금호아시아나의 금호오토리스 등 9개사가 흡수합병, 지분매각, 청산종결 등의 방식으로 9개사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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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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