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유리 전문기업 삼광유리㈜가 '제4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07년의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것으로, 삼광유리의 유리밀폐용기인 글라스락 수출이 급증하면서 2년만에 다시금 3000만달러의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AD
글라스락은 삼광유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 출시한 사면결착형 유리 밀폐용기. 2006년부터 독일, 중국 등 해외 전시회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수출물량이 전체 판매율의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글라스락은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60개국으로 수출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해외매출 실적도 매년 성장, 올해는 전년대비 66%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