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엠마왓슨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자메이카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휴식을 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0일 "왓슨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즈음하여 7살 연상의 남자친구 제이 베리모어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은 비키니 차림으로 남자친구와 물놀이를 즐겼다. 하지만 일부 사진에서는 얼굴이 찌푸려져 있는 것을 보고 남자친구와 결별을 위한 여행이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브라운대학교에 재학중인 엠마왓슨은 지난 7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자친구와 동거를 한다는 말이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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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엠마왓슨은 스페인 록그룹 라파엘 케브리안과 함께 뉴욕의 한 아이스링크장에서 모습을 보이며, 전 남자친구와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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