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및 전력, 자원관리 효율성 극대화 기대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처음으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핵융합연구소는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의 1단계로 연구지원용 서버 50%에 가상화기술을 반영, 따로 운영되던 다수의 도메인이나 서버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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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서버 1대는 지금까지 운용되던 서버 10대를 대신하는 효과로 설치에 따른 전력과 공간확장에 드는 돈을 줄이고 서버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새 시스템 개발 절차를 줄이면서 먼거리에서도 서버를 관리할 수 있는 등 IT(정보기술) 관리업무환경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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