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30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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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충격으로 확산됐던 글로벌 신용불안감이 지난 주말 유럽증시의 반등 및 예상보다 강하지 않은 안전자산 선호도로 다소 진정될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주말 국내증시도 신용 불안감으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를 만회하려는 심리적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저가 매수물량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상위종목에 상승권 매수 물량이 늘고 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비금속, 유통, 건설, 통신장비, 운송장비부품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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