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경조카드";$txt="";$size="510,359,0";$no="2009112915384626085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축하·감사 카드와 함께 볼펜, 손거울, 명함케이스 등 선물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경조카드가 우체국에서 새로 나왔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축하선물카드와 초대장을 인터넷우체구에서 시판하고 내년 2월부터는 우체국 창구에서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선물카드는 1만3000원과 8000원짜리 각 2종씩 4종이다. 초대장은 모두 7종으로 결혼 3종, 돌이나 회갑용 2종, 일반초대 4종이며 각 710원이다.
이번에 나온 경조카드는 받는 사람에 맞춰 선물도 함께 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고급볼펜과 전통문양이 디자인된 손거울, 자개로 수놓은 명함케이스로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져 세련됐다는 평가다. 접수한 다음날 배달(토, 일, 공유일은 제외)되며 인터넷우체국에 접속하면 배달과정도 조회할 수 있다. 초대장 카드는 모두 7종으로 결혼 3종, 돌ㆍ회갑 2종, 일반초대 2종이며 접수 후 4일 이내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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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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