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세계에서 알콜 도수가 가장 높은 맥주가 출시됐다.
스코틀랜드의 한 맥주회사가 32도 짜리 맥주를 선보인 것.
영국 BBC에 따르면 브루독 맥주회사가 출시한 '전략 핵 펭귄'(Tactical Nuclear Penguin)이라는 이름의 맥주는 '매우 독한 맥주'라는 경고문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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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한 병에 30파운드로 한화로 약 6만원에 달한다.
이 회사는 지난 7월에도 18.2도에 달하는 맥주 '도쿄'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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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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