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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원적외선 효과로 피부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주는 기능성 마스크 '예스큐어'(YesCure) 스팀마스크타올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물에 적셔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제품 사용 시 파장이 긴 원적외선이 피부 속에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 및 세포조직을 활성화해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예스큐어 기술 담당자는 "본 제품은 식약청 GLP국가인증 무독성 검사를 통과한 인체에 무해한 물질(NTP1000)을 접목시켜 개발돼 안전하다"며 "특히 본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아누(Anu)테크 녹색 친환경 기술을 사용해 해당 제품을 여러 번 세탁해 사용하더라도 원적외선 효과는 전혀 사라지지 않는 반영구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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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피부잡티, 피지, 여드름, 아토피 등 피부트러블로 고민 중인 사람이나 얼굴에 생기가 없고 메이크업이 잘 안받는 사람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모공을 열어 영양 및 보습성분을 빠르게 침투하도록 도와 기능성 화장품이나 팩의 효과를 더욱 증대시킨다.
가격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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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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