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는 25일 재활용가능품목의 효율적인 분리 배출을 위해 품목별 고유색상을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분리수거용기의 품목별 색상은 캔류 회색, 유리병 주황색, 종이팩 녹색, PET병 노랑색, 플라스틱류 파랑색, 비닐(필름)류 보라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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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리수거용기 고유색상에 그림(모형)과 영문을 함께 표시했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우선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분리수거용기 품목별 색상을 적용하고, 분리수거용기 디자인을 개발해 2011년부터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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