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기준금리를 0.75%에서 1.00%로 25bp 상향조정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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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8월 경기회복 상승세에 접어든 후 이번이 두번째다.
이스라엘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당시 0.5%에서 0.25%포인트 오른 0.75%로 상향조정했고 9월과 10월에는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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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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