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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나는 걸어다니는 구멍가게다"고 말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23일 밤 12시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친절한 미선씨' 2회인 '종잣돈 3배 이상 불린 아내들' 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박미선은 재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번 돈은 내가 다 관리하기 때문에 비상금 같은 게 없다"며 "사실 나는 오늘 MC가 아닌 종잣돈을 3배 이상 불린 아내들 중 한 명으로 참여해도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김영철, 장영란 등이 "박미선씨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아니냐"고 질문하자 박미선은 "중소기업까지는 아니지만 구멍가게 정도는 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하고 독특한 1%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랭킹 토크쇼로, 이날 방송은 종잣돈으로 창업이나 재테크 등을 통해 엄청난 매출과 수익을 올린 주부 13명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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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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