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프랑스 파리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0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파리 시내의 한 기차역 부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에는 차량이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격은 유럽 도시를 연결하는 파리 북부 근처에서 발생했다.

총기 통제가 엄격한 프랑스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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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으로 인한 피해자 1명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나머지 2명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현재 도주 중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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