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알앤에이는 '제1회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참가자의 원활한 매매를 돕기 위해 트레이딩 센터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트레이딩 센터는 최신 컴퓨터 시스템과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해 최적의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JD알앤에이 연구원이 사무실에 대기하면서 다양한 투자정보를 수시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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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트레이딩센터 회원들을 위해 JD알앤에이가 엄선한 장중 방송을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시황분석 및 종목분석으로 회원들의 투자수익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트레이딩 센타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월 회비는 무료이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참가자로 5000만원 계좌소유자에 한한다. 좀 더 자세한 문의를 원하면 JD알앤에이 1600-45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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