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모나미(대표 송하경)는 최근 서울 인사동 신상갤러리에서 ‘제 33회 모나미 토로레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대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소중한 환경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 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응모작 총 5만3431점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성신여대 장윤우 교수가 중심이 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27명 등을 포함한 총 1만2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환경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은 전아영 어린이(경북 북삼초등학교)의 작품은 숲 속의 나무에서 노니는 새들과 동식물들의 생태를 표현한 작품이다. 여러 가지 재질의 활용과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한 창의적이고 안정적으로 구성해 심사위원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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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인 환경부 장관상 수상자에게 노트북과 상패, 특별상과 금상은 플레이스테이션3, 은·동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닌텐도 위, mp4 플레이어, 문구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이 전달됐다.


토로레는 '땅강아지'를 뜻하는 순수한 우리말로 인체 무해한 어린이용 회화구류 브랜드. ‘몽이’ 와 ‘아미’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포스터 칼라 등의 제품이 출시됐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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