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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교수 김홍신이 젊은이들에게 충고했다.
'인간시장'의 저자 김홍신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인생을 근사하게 쓰는 것은 젊음이들의 의무"이라고 강조했다.
김홍신은 "70세의 재벌 총수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과 젊음을 바꾸자고 하면 어떻게 할 것 같나. 나 같아도 젊음을 선택할 것"이라며 "젊음이라는 것은 소중한 가치가 있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회용 휴지를 한번 쓰고 버리듯이 인생은 한번 뿐"이라며 "인생을 근사하게 쓰는 것은 젊음이들의 의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김홍신은 대학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홍신은 "솔직히 캠퍼스에서 유명 인사였다. 학보사에서 주최하는 소설 응모에서 1학년 신입생이 당선됐던 것"이라며 "이로 인해 교내 스타가 됐다. 이후 트위스트 춤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밝게 웃었다.
이어 "난 트위스트를 사랑했던 댄싱 히어로였다. 내가 춤을 추면 주위에서 감당을 못해 자리를 비켜주기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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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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