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연예인을 출연시키지 않고도 10%대 중반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5%를 기록했다. 지난주 '무릎팍도사'에 성유리가 출연하면서 16.3%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1.3%포인트 하락했지만 임창정 출연 당시의 기록인 15%와는 차이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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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릎팍도사'에는 외과의사, 주식투자 전문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박경철씨가 출연했다.


'황금어장'은 그동안 안철수 한비아 황석영 엄홍길 강수진 김중만 등 연예인이 아닌 유명인사를 출연시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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