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0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2%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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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0.2%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1.3%를 기록한데서 하락폭이 둔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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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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