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국립재활원은 여성장애인의 모성권과 노동권 보장의 실현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립재활원 대강당에서 '여성장애인의 모성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실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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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여성장애인 단체 및 여성장애인 사업 관련 종사자 100여명을 초대해 '여성장애인과 품격있는 일자리' 등 4개 과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관계자는 "아직도 여성장애인의 노동권과 모성권을 개인의 문제로 파악하고 있으며, 여성장애인의 노동 및 모성 보호문제와 관련된 실태파악과 특별한 요구에 대한 연구는 물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도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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