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국 출신 배우 에드워드 우드워드가 지난 17일 폐렴 등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17일 데일리미더 등 영국 주요 언론은 에드워드 우드워드의 소속사 자넷 글래스의 말을 인용해 고인의 사망소식을 보도했다.
자넷 글래스는 폐렴 등 지병으로 입원 중이던 우드워드가 지난 1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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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터프가이 스타로 명성을 떨친 우드워드는 TV시리즈 '전설의 아서왕'과 '이퀼라이저'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87년에는 '더 이퀼라이저'로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드워드는 개봉을 앞둔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크리스마스 현재의 유령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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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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