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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서단비가 MC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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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비는 최근 KBS '생방송 오늘'의 한 코너 '서단비의 더 스타일' 진행을 맡아 MC로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이번 가을개편과 동시에 '박둘선의 스타일' 코너에 이어 더욱 새롭게 마련된 '서단비의 더 스타일'은 패션, 뷰티의 모든 정보를 소개하고 서단비만의 특별한 '스타일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단비는 능숙한 진행은 물론 재치있는 말솜씨를 선보이며 MC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한편 서단비는 내년 1월부터 촬영 예정인 영화 '독 짓는 늙은이'에서 여주인공 옥수역을 맡아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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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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